대전 렌터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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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로또의신 조회 2회 작성일 2021-01-27 23:20:07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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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2회. 렌터카 빌릴 때 조심해야 할 두 가지

(렌터카, 보조운전자, 완전 자차보험 , 블랙박스, 블박영상, 교통사고 영상, J14090)

훔치고 또 훔치고..사고치고 잡혀도 어려서 훈방..그런데 이들의 SNS를 봤더니 이런 글이...

열세 살 중학생이 또래들과 훔친 차를 차고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가 대학생을 치어 숨지게 한 사건이 있었는데요. 그런데 이들이, 이 사고가 있기 전에도 이미 여러 차례 차를 훔쳐서 사고를 냈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. 하지만 경찰에 붙잡혀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번번이 풀려났고, 며칠 만에 비슷한 범행을 반복해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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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면허로 렌터카 빌리다가 결국 사람 죽인 10대 패거리…왜 그들을 막을 수 없었나? / 비디오머그

지난 1일, 전남 화순에서 21세 안예진 씨가 무면허 미성년자가 몬 차량에 치여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. 차에 타고 있던 10대 4명은 이후 20km 넘게 광주까지 도주했다가 경찰에 자수했습니다. 미성년자가 어떻게 차를 구할 수 있었을까?

카 셰어링 명의자에게 3만 원 정도의 사례금을 주고 명의를 빌린 뒤, 이 명의로 빌린 차량을 미성년자에게 알선해주는 '브로커'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. 이 브로커를 통해 차를 빌린 B군은 자신의 일당인 A군에게 차를 몰게 했고, 운전을 한 A군은 결국 안예진 씨를 숨지게 한 사고를 냈습니다. 놀라운 점은 브로커를 통해 차를 빌린 B군이 불과 두 달 전 같은 수법으로 차량을 구해 사고를 낸 적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.

지난 8월 B군이 운전한 차량과 사고가 난 피해 운전자는 여태까지 제대로 된 보상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. 또한 당시 B군이 미성년자고 무면허 운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간단한 훈방 이후 풀려났다고 당시 상황을 얘기했는데, 결국 B군은 그 뒤로 또다시 렌터카를 빌려 A군에게 운전하게 한 것이 끔찍한 참변으로 이어졌습니다. 현재 안예진 씨의 유가족들은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가해자들의 엄벌을 요구하고 나선 상황, 과연 철없는 10대가 벌인 한때의 방황으로 치부할 수 있을 일인지 의문입니다. 소셜 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전해드립니다.

무면허로 렌터카 빌리다가 결국 사람 죽인 10대 패거리…왜 그들을 막을 수 없었나? / 비디오머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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